[포토]'2018 BIFAN 개막' 레드카펫 걷는 두 사회자

김금보 기자

발행일 2018-07-13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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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레드카펫 행사에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임지연과 가수 겸 배우 최민호가 입장하고 있다. 오는 22일까지 11일 동안 펼쳐지는 영화제에서는 부천시 일대에서 53개국 290여 편의 영화와 다양한 학술·부대행사가 관객들을 찾아간다. /김금보기자 artomat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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