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카로 가는길' 윤도현-하현우 '인생술집'서 폭로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3 11: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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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카로 가는길' 윤도현·하현우·소유.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윤도현, 하현우, 소유, 이홍기가 출연하는 '이타카로 가는길'이 화제의 예능으로 떠올랐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서는 윤도현과 하현우, 소유, 이홍기가 예약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현우는 "항상 건강이 염려된다. 20대 때 곡 작업에만 열중하다 보니 몸이 만신창이가 됐었다. 그때부터 각종 즙에 비타민까지 뭐든 챙겨 먹었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윤도현은 "하현우는 뭐든지 과한 면이 있다"라고 웃으며 폭로했다. 이어 "'이타카'를 촬영하면서 내내 이런 얘기를 했다"며 "자기만 관리한다. 자기만 잘 살아야 되는 거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이타카로 가는 길'의 비화를 전했다. 윤도현은 "'이타카'는 하현우 때문에 만들어졌다. 하현우가 나를 캐스팅했다"며 "그런데 거짓말을 했더라. 제작진에게 내가 마치 너무 출연하고 싶어서 발을 동동 굴린 것처럼"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이에 하현우는 "형님 안 하면 나도 안 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이후 윤도현과 하현우, 이홍기가 방탄소년단의 'DNA'를 열창해 이목을 끌었다. 세 사람의 'DNA'는 어쿠스틱과 록의 절묘한 조화로 원곡과 전혀 다른 매력을 뽐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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