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패스트푸드점 여신 시절 재조명… 한앙대 롯데리아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3 13: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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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상미. /온라인커뮤니티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출연 배우 남상미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데뷔전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남상미는 한 햄버거 프렌차이즈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캐스팅 됐다. 당시 남상미는 '한양대 롯데리아 알바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당시 남상미는 한양대학교 앞 롯데리아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연예관계자의 눈에 띄어 캐스팅 됐다.

남상미는 아르바이트 당시 한양대 남학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일명 '롯데리아걸'로 유명세를 떨친 바 있다.

특히 남상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금 날 이 자리에 있게 한 분들이지 않나"라며 "요즘도 다니다보면 그 당시 날 봤다는 오라버니들을 마주치곤 한다. 그럴 땐 감회가 남다르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남상미는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SBS TV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 드라마에 출연한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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