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오는 26일까지 루이비통 팝업스토어 운영

이상훈 기자

입력 2018-07-13 11: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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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가을과 겨울 여성 상품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루이비통 팝업스토어가 오픈했다.

13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더 스테이지에서 루이비통 2018 F/W(가을·겨울) 여성 컬렉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 기간 트위스트 가방, LV 윈저 플뢰르 액세서리 등 단독 상품을 선보인다.

루이비통은 한국, 영국, 홍콩, 일본 총 4개국에서 각 1개 매장만 선택해 팝업스토어를 연다.

루이비통은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강남점에 남성 전문매장을 열었으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펜디 남성과 몽클레르 남성 매장 역시 강남점에서 첫선을 보였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장인 유신열 부사장은 "그동안 럭셔리부터 대중고객까지 다양한 쇼핑의 욕구를 충족해왔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이 '더 스테이지'를 통해 한층 더 높은 글로벌 럭셔리 전문관으로 거듭났다"고 밝혔다.

/이상훈기자 sh2018@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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