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벨기에, 잉글랜드 상대로 1-0 전반 종료… 뫼니에 선취골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5 0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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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벨기에, 잉글랜드 상대로 1-0 전반 종료… 뫼니에 선취골 /AP=연합뉴스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인 벨기에 잉글랜드 경기에서 벨기에가 토마스 뫼니에 선취골로 승기를 잡았다.

 

지난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벨기에 잉글랜드 3·4위전에서 벨기에는 전반 1-0으로 경기를 마쳤다.

 

벨기에는 전반 4분 나세르 샤들리가 쏘아올린 공을 뫼니에가 연결했고, 그는 그대로 잉글랜드 골문을 두드렸다.

 

이후 벨기에는 계속해서 공세를 이어갔으나 추가 득접에는 연결하지 못했다.

 

반면, 잉글랜드는 세트피스를 활용해 벨기에를 압박했다. 전반 20분 잉글랜드 수비수 해리 맥과이어의 헤딩 슛이 벨기에 골키퍼 쿠르투아에게 막힌 것이 가장 아쉬웠던 장면이었다.

 

전반 24분 또한 잉글랜드의 라힘 스털링이 내준 패스를 해리 케인이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꽂았으나 골대 옆을 살짝 빗겨 나갔다.

 

그 결과, 벨기에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전반 1-0 리드하며 마쳤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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