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폭염 잊은 시원한 나들이

김용국 기자

발행일 2018-07-16 제1면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선학아이스링크
30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15일 더위를 피해 선학국제빙상경기장 내 아이스 링크를 찾은 가족단위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휴일 오후를 보내고 있다.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김용국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