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보석 종류는? 다이아몬드·루비·사파이어·에메랄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18 13:09:20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pyh2018061426560034000_p2.jpg
다이아몬드와 진주. 사진은 지난달 1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경매에서 내놓을 예정인 다이아몬드와 천연진주 펜던트로 사치와 낭비벽의 상징적 인물인 프랑스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가 한때 소유했던 보석. /연합뉴스

4대보석에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폭주했다. 광물·보석업계에서는 4대보석은 다이아몬드,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를 꼽는다.

18일 대국민퀴즈쇼 '잼라이브'에서는 4대보석이 아닌 것을 가리는 문제가 출제됐다.

다이아몬드는 세상에서 가장 단단한 물질로 한 가지 원소인 탄소(C)로 구성된 유일한 보석광물로서 인정받고 있다.

루비는 적색을 띠며 (火)과 피(血)를 연상시켜, 뜨겁고, 정열적이며, 강력한 힘과 권위를 상징해 왔다.

사파이어의 기원은 그리스어의 사페이로스(sappheiros)라는 '청색'에서 왔으며 청색 외의 색은 분홍색·황색 사파이어로 구분되었다.

에메랄드 역시 '에메랄드그린'이라고 부를 정도로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색상의 보석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