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수 아내 우나리, 데니스 텐 사망 애도… "그는 언제나 따뜻했다"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7-20 15: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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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수 아내 우나리 데니스 텐 사망 애도 /우나리 인스타그램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가 데니스 텐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전했다.

20일(한국시간) 우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는 언제나 따뜻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미소짓는 안현수와 데니스 텐의 모습이 담겼다.

안현수, 우나리 부부 외에도 김연아 등 많은 국내외 빙상계 스타들은 데니스 텐의 갑작스러운 사망에 슬퍼하며 추모를 이어가고 있다.

독립운동가 민긍호의 후손으로 알려진 카자흐스탄의 피겨스타 데니스 텐은 지난 19일(현지시간) 괴한의 칼에 찔려 숨졌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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