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선관위, 6.13 지방선거 비용 공개

오연근 기자

입력 2018-07-27 16: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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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안종화)가 지난 6·13 지방선거에 참여한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을 지난 20일 공개했다.

시장선거에 출마한 후보자 3명 선거비용 지출 총액은 2억 9천597여만 원이며, 후보자 1인당 평균 9천865여만 원을 선거비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의원 출마자는 6명 후보자가 1인당 평균 3천268여만 원을 시 의원은 13 명 후보자가 평균 2천730여만 원을 사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동두천 선관위는 20일부터 10월 22일까지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과 그 첨부서류를 열람하거나 사본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정당·후보자의 정치자금 수입·지출내역 중 선거비용은 열람기간 동안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선관위 관계자는 누구나 정당·후보자가 제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 내역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동두천/오연근기자 oy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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