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더위 식히는 '숲과 개울의 이중주'

김용국 기자

발행일 2018-07-30 제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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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내 개울숲3
연일 가마 솥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9일 인천대공원 내 개울 숲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들이 시원한 개울 물에 몸과 발을 담그고 더위를 피하고 있다. /김용국기자 y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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