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 대통령배전국시도복싱대회 종합 준우승… 함상명·이동윤 우승

강승호 기자

입력 2018-07-31 18: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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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복싱부가 3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제48회 대통령배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경기복싱협회 제공

함상명과 이동윤이 제48회 대통령배전국시도복싱대회에서 성남시청의 종합 준우승을 이끌었다.

함상명은 31일 구미 박정희체육관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일반부 -60kg급 결승에서 최상돈(남원시청)을 상대로 3라운드 판정승(3-2)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81kg급 결승에 오른 이동윤은 지용현(영주시청)을 상대해 부상으로 기권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박선병은 -49kg급에 출전해 양창현(남해군청)상대로 3라운드 판정패(0-5)로 2위에 그쳤다.

이로써 성남시청은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더해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함상명과 이동윤은 오는 9월 2020도쿄올림픽 2차 선발전에 출전을 예정하고 있다.

/강승호기자 kangsh@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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