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디우스' 디에고 클래튼호프, 수트입고 욕조 속에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4 11: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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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우스' 주연배우. /디에고 클래튼호프 트위터
 

4일 영화 '래디우스'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인 가운데 주연배우 디에고 클래튼호프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15년 그와 '블랙리스트' 등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모잔 마르노는 지난해 "I told him to get in the bathtub and he did(욕조에 들어가라고 했더니 그는 했다)"라며 디에고 클래튼 호프를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에고 클래튼호프는 수트차림으로 욕조에 들어가 연기에 몰두한 모습이다. 

 

한편 디에고 플래튼호프가 주연한 '래디우스'는 소재와 반전이 신선하며 배우들의 감정표현이 섬세한 스릴러 영화로 평가받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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