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SKT PS 좌절에도 벤치… '무슨 문제있나?' 팬들 걱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4 18: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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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커 /SK텔레콤T1 홈페이지
리그오브레전드 슈퍼스타 페이커가 소속팀 SK텔레콤T1의 포스트시즌 좌절에도 벤치를 지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SKT는 4일 그리핀과의 롤챔스 서머 정규시즌에서 1세트를 내주며 포시 좌절이 확정됐다.

이제 SKT는 최대한 순위방어를 한 뒤, 롤드컵 선발전 5팀 안에 들기를 기다려야 한다.

이날 1세트 역시 페이커 대신 피레안이 주전으로 나섰지만 패했다.

피레안의 폼이 2경기 연속으로 좋지 않았고, 이미 포시가 좌절된 후였지만 김정균 감독은 2세트에서도 페이커 대신 피레안을 기용했다.

이에 팬들은 "무슨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며 페이커를 걱정했다.

앞서 페이커는 OGN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부진에 대해 대화를 나누다 눈물을 보여 걱정을 산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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