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2' 개봉 사흘째 400만 관객 동원 '질주'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4 08: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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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2' /네이버 영화

영화 '신과함께-인과연(신과함께2)가 4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2'는 전날까지 누적 관객 342만5천55명을 기록했다.

영화는 개봉 첫날부터 사흘 동안 매일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가 확보한 스크린 수는 2천125개로 스크린 점유율은 38.6%, 상영점유율은 56.6%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극장에서 상영한 영화의 절반 이상이 '신과함께2'였음을 의미한다.

4일 오전 9시 기준 예매율은 67.3%이며, 예매 관객 수가 78만1천554명에 달해 이날 중 400만 명 돌파를 할 것으로 보인다.

'신과함께2'는 천 년 동안 이어진 강림(하정우 분)·해원맥(주지훈 분)·덕춘(김향기 분) 등 저승 삼차사에 얽힌 인연을 풀어나간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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