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여름보다 뜨거웠던 소년의 사랑… 줄거리·평점·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5 13: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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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줄거리 관객수 스틸컷. /소니픽처스코리아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이 소개돼 새삼 화제다.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감독 루카 구아다니노)은 1983년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한다. 

 

17세 소년 엘리오(티모시 샬라메 분)는 가족 별장에서 여름이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어느 날, 스물 넷 청년 올리버(아미 해머 분)가 아버지(마이클 스털버그 분)의 보조 연구원으로 찾아오게 되고, 엘리오의 모든 날들은 특별해지기 시작한다. 

 

엘리오의 처음이자, 올리버의 전부가 된 이들의 뜨거웠던 사랑의 결말은 어떻게 될까. 

 

5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기준 관람객 평점은 9.12점을 기록하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9만8229명(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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