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저블 게스트, '남은 시간 3시간' 사건 재구성해 사라진 범인을 찾아라!…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5 22: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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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비저블 게스트 포스터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인비저블 게스트'는 오리올 파울로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9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마리오 카사스(아드리안 도리아), 바바라 레니(로라 비달), 호세 코로나도(토마스 가리도)가 출연했다.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는 의문의 습격으로 살해 당한 ‘로라’
‘아드리안’은 연인의 죽음에 절망하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유력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아드리안’은 승률 100%의 변호사 ‘버지니아’를 선임한다.
그리고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과거 그와 ‘로라’가 은폐한 교통사고와 숨겨진 연관성을 찾게 되는데…

남은 시간은 단 3시간, 사건을 재구성해 무죄를 입증해야 한다.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 누적관객수는 94,983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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