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뢰, 3년간 준비된 계획의 완성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었다!'…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6 00:3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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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살인의뢰 포스터

 

영화 '살인의뢰'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살인의뢰'는 손용호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5년 3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김상경(태수), 김성균(승현), 박성웅(강천) 등이 출연한다.

 

영화 '살인의뢰'는 베테랑 형사 태수는 우연히 뺑소니범 조강천을 잡지만, 그가 서울 동남부 연쇄실종사건의 범인이자 부녀자 10명을 무참히 살해한 살인마였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그러던 중, 강천의 마지막 희생양이 태수의 동생 수경으로 밝혀져 태수는 충격에 휩싸인다.
 

태수는 수경의 행방을 찾기 위해 강천 앞에 무릎까지 꿇지만 강천은 입을 다물고, 그에게 아내를 잃은 또 다른 남자 승현은 슬픔과 분노를 견디지 못한 나머지 사라진다.
 

그 후 3년, 살인사건을 조사하던 태수는 누군가 감옥 안의 강천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표적이 된 강천을 지킬 수도, 죽일 수도 없는 형사 태수의 앞에 사라졌던 승현이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영화 '살인의뢰'의 누적관객수는 855,988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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