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이트, 추락사고를 둘러싼 숨겨진 진실은 무엇?…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6 21: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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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플라이트 포스터

 

영화 '플라이트'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플라이트'는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3년 2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덴젤 워싱턴(윕 휘태커), 돈 치들(휴 랑), 켈리 라일리(니콜) 등이 출연했다.

 

영화 '플라이트'는 완벽한 비행실력 빼고는 모든 것이 엉망진창인 파일럿 휘태커.
 

어느 화창한 가을날, 그는 정원 102명, 올랜도-애틀란타 행 사우스젯 227 항공기 조종석에 앉는다. 이륙 10여분 후 강한 난기류에 이어 기체 결함이 발생하고 사우스젯 227기는 속수무책으로 지상을 향해 곤두박질친다.
 

엔진 마저 고장난 상황에서 파일럿 휘태커는 뛰어난 기지를 발휘해 연속으로 기체를 뒤집어 활공하며 기적적으로 비행기를 비상착륙 시킨다.

100% 사망의 위기에서 95% 승객의 목숨을 살려내며 하루 아침에 영웅이 된 휘태커. 하지만 하나의 진실이 그를 인생 최대의 딜레마에 빠지게 한다.

추락사고를 둘러싼 숨겨진 진실은 무엇인가?

 

영화 '플라이트'의 누적관객수는 20,553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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