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 농구, 63개팀 참가 인천서 개막

김영준 기자

발행일 2018-08-07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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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클럽대항 청소년 생활체육농구대회'가 인천 국일체육관에서 6일 개막했다.

이날 시작해 7일과 8일, 18일과 19일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인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인천시농구협회가 주관한다.

63개팀 5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하는 이번 대회는 고등부와 중등부, 초등 5학년부와 6학년부 등 4개 종별로 나눠 치러진다. 3대3 경기는 고등부와 중등부에 한해 펼쳐진다.

이 대회는 매년 여름방학기간 청소년들에게 건전한 여가생활의 기회를 제공하고 스포츠클럽 활동과 생활체육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김영준기자 ky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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