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 임박 '미션 임파서블6' 올해 흥행 3위 등극… 쥬라기월드·앤트맨과와스프 뛰어넘어

박주우 기자

입력 2018-08-07 10: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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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임파서블: 폴아웃(미션 임파서블6)' 포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미션임파서블6)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신과함께-인과 연'에 이어 2018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했다.


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565만2천63명을 동원.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566만1096명, '앤트맨과 와스프'의 545만 명을 뛰어넘었다.

이는 2018년 외화 흥행 2위 등극으로 올 여름 최고의 외화 블록버스터임을 입증한 것. 현재 추세라면 전작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흥행 기록을 뛰어 넘을 것으로 보인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북미 및 전 세계 박스오피스에서도 2주 연속 정상을 석권하며 전 세계 누적 수익 약 329,487,371(약 3,717억 원)불을 돌파하며 시리즈 최고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박주우기자 neojo@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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