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실' 닫아야 사는 신하균 VS 열어야 사는 엑소 디오… 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7 13: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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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호실' 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7호실'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7일 오후 12시 1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7호실'(감독 이용승)을 방영 중이다.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사장 두식(신하균 분), 학자금 빚을 갚으려 두식의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도경수 분).

팔리지도 않던 가게에 기적처럼 매수자가 나타난 바로 그 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게 된다. 

 

두식은 시체를 7호실에 숨겨 봉쇄하고, 빚을 해결해주는 조건으로 7호실에 마약을 감춰놨던 태정은
늘 열려있던 그 방의 문이 잠기자 당황한다.

닫아야 사는 사장 vs 열어야 사는 알바생! 두 남자의 생존이 걸린 문제의 방 '7호실'의 비밀은 풀릴까.  

 

한편 '7호실'의 누적관객수는 34만779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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