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해즈 폴른' 사상 최악의 테러 발생, 랜드마크 붕괴… 네티즌 평점은?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7 15: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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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런던 해즈 폴른' 포스터. /메가박스(주)플러스엠

 

영화 '런던 해즈 폴른'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런던 해즈 폴른'(감독 바박 나자피)이 방영 중이다. 

 

영국 수상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전 세계 28개국 정상들이 모인 런던. 

 

역사상 가장 철저한 보안 태세가 유지되던 런던 도심 전체에 갑자기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일어난다. 심지어 5개국 정상이 무자비한 테러에 희생되고, 미국 대통령이 납치 당하는 초유의 상태가 벌어진다. 

 

적군과 아군을 구분할 수 없는 아비규환 속, 비밀 경호원 마이크 배닝(제라드 버틀러 분)은 MI6과 함께 전세계를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세력을 막기 위해 나선다.  

 

아찔한 테러장면과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이 이 영화의 백미로 꼽힌다. 

 

네이버 영화에 따르면 '런던 해즈 폴른'의 네티즌 개봉 후 평점은 7.36점(2425명 참여)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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