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오브 뮤직, '도레미송' 알프스에서 들려오는 환상의 하모니!…3차례 재개봉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7 23: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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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포스터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로버트 와이즈 감독의 작품으로 첫 개봉은 지난 1978년 2월에 개봉했다. 영화에는 줄리 앤드류스(마리아), 크리스토퍼 플러머(캡틴 조지 본 트랩), 엘레노 파커(남작 부인) 등이 출연했다.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은 음악을 사랑하는 말괄량이 견습 수녀 '마리아'는 원장 수녀의 권유로 해군 명문 집안 폰 트랩가의 가정교사가 된다. 

 

마리아는 좀처럼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폰 트랩가의 일곱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치며 점차 교감하게 되고, 엄격한 '폰 트랩 대령' 역시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마리아'는 자신이 '폰 트랩 대령'을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자신만의 비밀을 간직한 채 아이들의 곁을 떠나 다시 수녀원에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합창이 시작된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1978년 첫 개봉에 이어 1995년 9월, 2012년 1월, 2017년 2월에 3차례 재개봉 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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