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삼관' 가족을 보면 행복한 남자, 알고보니 남의 자식이었다?… 하정우 감독·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8 10: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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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삼관. /(주)NEW

 

영화 '허삼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8일 오전 8시 4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는 영화 '허삼관'(감독 하정우)을 방영 중이다. 

 

가진 건 없지만, 가족들만 보면 행복한 남자 허삼관(하정우 분)은 절세미녀 아내 허옥란(하지원 분)과 세 아들들과 알콩달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자식 입에 쌀 들어가는 것만 봐도 절로 배부르다고들 하지만, 부모도 함께 배불러야 일석이조이고 자식이 아버지 도시락 챙겨줄 정도면 금상첨화라는 허삼관. 

 

그는 누가 뭐라든 귀하디 귀한 아들이 셋이나 있어 웃음이 절로 난다. 

 

그러던 어느 날, 허삼관의 아들들은 허삼관의 진짜 아들이 아니라는 소문이 퍼진다.  

 

점입가경의 위기 속에서 허삼관은 가족들과 계속해서 행복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까.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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