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큰3' 가족을 지키기위한 마지막 추격… 네티즌 "1편이 제일 낫다"·"벌써 세번째 납치라니"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8 11: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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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테이큰3' 포스터. /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영화 '테이큰3'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8일 오전 9시 50분부터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는 영화 '테이큰3'(감독 올리비에 메가턴)을 방영 중이다. 

 

전 부인 레니(팜케 얀센 분)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고 집에 돌아온 브라이언 밀스(리암 니슨 분). 그러나 그를 기다리는 것은 이미 살해 당한 아내뿐. 

 
사태를 파악할 겨를도 없이 경찰이 들이닥치고, 브라이언은 살인범으로 체포되기 직전 탈출한다.

쫓아야 할 대상도, 쫓기는 이유도 알 수 없는 상황에 경찰, FBI, CIA까지 모든 병력이 총동원 되어 모두가 밀스를 쫓는다.
 

이제, 그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마지막 남은 딸 킴(매기 그레이스 분)을 지켜내는 것!
 

한편 네이버 영화 평을 통해 네티즌들은 '벌써 세번째 납치다', '1편이 명작이다', '3탄 반전도 좋다' 등의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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