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헤일, 타구에 맞고 교체…안영명 등판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8 1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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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헤일 /한화이글스 제공

로야구 한화이글스 외국인 투수 데이비드 헤일이 타구에 오른쪽 무릎을 맞아 교체됐다. 

헤일은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2회말 2사 후 김재호의 타구에 오른 무릎을 맞았다.

공이 헤일을 맞고 1루수 이성열 쪽으로 향해 김재호는 아웃 처리했다.

더그아웃으로 들어가 치료를 받은 헤일은 3회말 수비 때 안영명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헤일의 이날 성적은 2이닝 1피안타(1피홈런) 1실점이다.

한화는 "헤일이 현재 아이싱을 하고 있다. 곧 병원으로 이동해 검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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