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타겟, 하나의 음모·두 개의 표적 - 미국 전역을 뒤흔든 리얼 저격 액션!…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9 18: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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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더블타겟 포스터

 

영화 '더블타겟'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더블타겟'은 안톤 후쿠아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07년 4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마크 월버그(밥 리 스웨거) 등이 출연했다.

 

영화 '더블타겟'은 실수로 동료를 잃은 후 은닉 생활을 하고 있는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스나이퍼-스웨거(마크 월버그 분)는 어느 날 정부 고위 관계자-존슨 대령(대니 글로버 분)으로부터 대통령을 저격하려는 음모를 막아달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로 미리 범행장소와 방법 등을 연구하는 스웨거. 그러나 대통령 암살 예정일 오히려 스웨거가 대통령 암살을 시도한 범인으로 몰리게 된다. 

 

치밀하고 정확한 예측을 했다는 것이 누명을 쓰게 된 이유. 부상을 입고 정부로부터 쫓기게 된 절대절명의 위기를 맞은 스웨거, '미국 정부 VS 최강 스나이퍼'의 전쟁이 시작된다.

 

영화 '더블타겟'의 누적관객수는 518,777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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