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브레이커블, 예상치 못한 반전과 충격적 결말!…'식스센스' 이후 최고의 반전 '눈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09 23: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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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브레이커블 포스터

 

영화 언브레이커블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언브레이커블'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00년 12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브루스 윌리스(데이빗 던), 사무엘 L. 잭슨(엘리야 프라이스)이 출연했다.

 

영화 '언브레이커블'은 필라델피아에서 열차 충돌 사고가 발생한다. 승무원과 승객을 포함하여 131명이 현장에서 즉사한 대형 사고였지만 놀랍게도 한 명의 생존자가 발견된다. 

 

바로 대학교 풋볼 스타디움에서 경비원으로 일하는 데이빗 던(브루스 윌리스)이다. 데이빗은 대학시절 영웅처럼 떠오르던 스타 선수였으나 자동차 사고로 선수 생명에 종지부를 찍은 사람이다. 

 

놀라운 것은 사고에서도 그가 상처 하나 없이 살아났다는 점. 혼자만 살아났다는 충격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데이빗은 자신의 승용차에 꽂혀있는 쪽지를 발견하고는 쪽지를 보낸 엘리야 프라이스(사무엘 잭슨)라는 사람을 찾아간다. 

 

엘리야 프라이스는 어떤 이유에서 데이빗 던이 자신을 만나러 오도록 쪽지를 남긴 것일까?
 

한편 영화 '언브레이커블'의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은 '식스센스'를 제작한 감독으로도 유명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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