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인처너카드 전담창구 운영

이현준 기자

발행일 2018-08-10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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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 -농협은행전담창구_1
농협은행을 찾은 한 고객이 인처너 카드 앱을 설치하기 위해 은행 직원에게 스마트폰을 건네는 모습. /NH농협은행 인천본부 제공

NH농협은행 인천본부는 9일 43개 영업점에서 '인처너(INCHEONer) 카드' 전담창구 운영을 시작했다.

인처너 카드는 모바일 앱에서 자신의 은행계좌를 연결해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는 카드다.

인천시는 인천지역 소상공인 중심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이번 카드를 출시했다.

농협은행은 전담창구에서 인처너 카드 IC칩 사용자 등록과 관련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설치·안내, 홍보 활동 등의 업무를 진행한다.

농협 측은 이달 중순부터 강화·옹진 등 섬 지역을 포함해 인천 농·축협 165개 지점에서 전담창구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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