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죽음 문턱에서 우연히 만난 동창, 수수께끼의 '그'는 누구?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0 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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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 포스터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가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의 영화 '잠깐만 회사 좀 관두고 올게'는 지난해 10월 19일 개봉 영화로, 회사원 다카시(쿠도 아스카 분)의 이야기다. 

 

다카시는 계속된 야근으로 지하철에서 쓰러지다 선로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에 초등학교 동창 야마모토(후쿠시 소우타 분)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된다. 

 

운명적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지고, 다카시의 인생에도 즐거운 변화가 시작된다. 

 

싱글벙글한 미소 뒤에 비밀을 간직한 듯한 야마모토. 그런 그가 궁금했던 다카시는 인터넷 검색을 한다. 

 

그러나 야마모트는 이미 3년 전에 죽었던 사람인데.. 

 

영화 '이상한 곶 이야기'와 '플라이, 대디, 플라이', '러브 파이트' 등을 연출한 나루시마 이즈루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일본의 차세대 꽃미남 배우 후쿠시 소우타와 쿠도 아스카가 열연을 펼친 영화로 개봉 당시 화제를 모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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