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22' 주연 로렌 코핸, 야자수 아래 '웃음의 여왕'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1 1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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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12일을 남긴 영화 '마일22'에 관심이 증폭된 가운데 주연배우 로렌 코핸의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로렌 코핸은 올 해 자신의 SNS에 "Feeling extremely lucky to have started the year in such a magical place...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해변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로랜 코핸은 야자수를 뒤로 하고 상큼한 미소를 보내고 있다.

 

로렌 코핸이 주연한 영화 '마일 22'는 군사, 외교의 사각지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실패율 제로의 비밀조직 '오버워치'에게 테러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정보를 지닌 '타겟'이 접근하면서 그들을 22마일 떨어진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는 새로운 작전을 수행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한편 '마일22'에는 투에니원 소속 가수 씨엘이 퀸 역으로 출연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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