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골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생중계… 박인비 "최종라운드 공격적으로"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2 11: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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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생중계. 지난 10일 오후 제주시 오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5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 중 박인비가 15번홀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연합뉴스=KLPGA 제공

SBS골프에서 '2018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가 생중계되고 있다.

12일 제주 오라 컨트리클럽(파72·6,619야드)에서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6억, 우승상금 1억2천만원) 대회 3라운드가 진행 중이다.

박인비는 전날(11일) 1언더파 71타를 기록, 1타차 공동 2위에서 4타차 공동 4위로 2라운드를 마무리했다.

그는 경기 후 "세어보니 퍼트 개수가 26개던데 느낌으로는 38개쯤 되는 것 같다"면서 "(버디 퍼트가 들어가길) 기다리다 지쳐서 나중엔 샷도 흔들리더라"라고 자평했다.

이어 박인비는 "미세한 집중력 차이 같다"며 "어쨌든 나는 잃을 게 없으니 최종 라운드에서는 최대한 버디를 많이 잡아내는 공격적 플레이를 해야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자영2(27·SK네트웍스), 오지현(22·KB금융), 조윤지(27·삼천리)는 이 대회 우승을 다투는 유력 후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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