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살해된 약혼녀·용의자가 된 딸' 가장 완벽한 날 모든 것을 잃었다!…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3 18: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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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침묵 포스터
 

영화 '침묵'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침묵'은 정지우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11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최민식(임태산), 박신혜(최희정), 류준열(김동명) 등이 출연했다.

 

영화 '침묵'은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 

모든 것이 완벽히 행복하다 믿었던 그 날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이하늬)가 살해 당하고 용의자로 딸 임미라(이수경)가 지목된다.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사건. 임태산은 그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최고의 변호인단을 마다한 채, 미라의 무죄를 믿고 보듬어줄 젊은 변호사 최희정(박신혜)을 선임한다.

미라가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 하지만 사라진 그날의 CCTV 영상을 갖고 있는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의 존재가 드러나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영화 '침묵'의 누적관객수는 494,097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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