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시내버스·택시업계와 도로명주소 정착 홍보

서인범 기자

입력 2018-08-13 17: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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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지역 시내버스에 부착된 도로명주소 홍보물. /이천시 제공

이천시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도로명주소 부여 원리' 홍보도안(시트지)을 활용한 홍보에 들어갔다.

시는 2014년부터 법적 주소로 사용되고 있는 도로명주소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지역주민들의 주요 교통수단인 시내버스 내부에 '도로명 주소 부여원리' 홍보도안을 부착해 도로명주소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또한, 이천시 브랜드콜택시와 협업해 이천 행복 콜택시 배차 시 시민들에게 수신되는 배차안내 문자에 '도로명주소를 생활화합시다'란 문구를 표출해 반복적이고 집중적인 노출을 통해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법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도로명주소 사용과 관심을 당부했다.

이천/서인범기자 sib@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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