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실, '닫아야 사는 사장 vs 열어야 사는 알바생' 두 남자의 생존이 걸린 문제의 방!…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4 18:33:34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5553.jpg
영화 7호실 포스터

 

영화 '7호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7호실'은 이용승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11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신하균(두식), 디오(태정) 등이 출연했다.

 

영화 '7호실'은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사장 두식(신하균)과 학자금 빚을 갚으려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도경수). 


팔리지도 않던 가게에 기적처럼 매수자가 나타난 바로 그 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두식은 시체를 7호실에 숨겨 봉쇄한다.

한편, 빚을 해결해주는 조건으로 마약을 7호실에 잠시 감춰놨던 태정은 늘 열려있던 그 방의 문을 두식이 갑자기 잠가버리자 당황한다.
 

영화 '7호실'의 누적관객수는 347,790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디지털뉴스부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