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로돈' 광복절 개봉, 200만 년 전 멸종된 거대 상어와의 한판 승부… 제이슨 스타뎀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4 19: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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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로돈.jpg
영화 '메가로돈' 포스터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괴수 영화 '메가로돈'이 네티즌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메가로돈'은 200만년 전에 멸종된 줄 알았던 거대한 육식 상어 메가로돈과 인간의 사투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영화 '마법사의 제자'와 '내셔널 트레져' 시리즈를 연출한 존 터틀타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잘 알려진 제이슨 스타뎀이 거대 상어와의 짜릿한 액션을 펼친다. 

 

앞서 이 영화는 지난 10일 미국에서 개봉했으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등 기염을 토한 바 있다. 

 

우리나라에서의 개봉은 오는 15일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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