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순위, 광복절 개봉 '목격자' 순위 急상승… '공작' 2위·'신과함께' 3위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8-15 1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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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목격자', '공작' 포스터. /NEW·CJ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공작'이 '신과함께 인과연'(이하 '신과함께2')를 제친 가운데 '목격자'가 새로운 순위강자로 떠올랐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공작'은 실시간 예매율 23.3%(이하 오전 11시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 '신과함께 인과연'은 20.8%로 2위로 밀려났다. 

 

이날 개봉한 이성민 주연의 '목격자' 17.6%는 3위를 기록했다. 

 

이어 '맘마미아!2' 10.0%, 메가로돈 7.3%, '몬스터 호텔3' 6.0%,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미션 임파서블6) 3.4% 등이 그 뒤를 따르고있다.

개봉 12일 동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신과함께2'는, 이틀 연속 '공작'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다.

지난 14일 박스오피스 TOP10는 '공작', '신과함께2', '맘마미아!2', '미션임파서블6', '몬스터 호텔3', '명탐정 코난: 제로의 집행인', '극장판 헬로카봇: 백악기 시대', '인크레더블2', '나를 차버린 스파이', '메가로돈'  순이다.

14일까지 누적 관객수는 '공작' 262만3070명, '신과함께2' 1천12만1611명, '미션임파서블6' 625만9174명, '인크레더블2' 300만6108명 등이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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