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워터' 해변까지 코앞, 발 밑에는 거대상어…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생존 게임!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6 10: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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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언더워터'.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영화 '언더워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케이블 영화채널 스크린에서는 영화 '언더워터'(감독 자움 콜렛 세라)를 방영 중이다. 

 

멕시코의 숨겨진 보석 같은 해변 '파라다이스'.
 

이곳을 찾은 의대생 낸시(블레이크 라이블리 분)는 서핑을 즐기던 중 무언가의 습격으로 부상을 입고 근처의 작은 암초로 겨우 피신한다.
 

낸시가 올라선 암초로부터 해변까지는 고작 200미터. 소리를 지르면 닿을 가까운 거리지만, 바다 밑에는 초속 11.3미터로 움직이는 거대한 상어가 맴돌고 있다. 

 

심지어 만조가 되면 암초는 물에 잠겨 상어의 영역이 되는데. 

 

극한의 상황, 오직 생존을 위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낸시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한편 영화를 통해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서핑을 감상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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