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아내 배지현과 뉴욕에서 한컷… 105日만의 '등판'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8-16 11: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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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배지현.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이 부상 복귀하는 가운데 아내 배지현과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류현진은 인스타그램에 "Good offday in NY"라는 글과 함께 아내와 함께 찍은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뉴욕의 햇살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류현진은 16일 오전 11시 10분(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3연전 최종전에 선발 등판한다.

 

이는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전 이후 무려 105일만의 1군 선발 등판이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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