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온파이어' 9살 소녀의 약속을 못 지킨 보디가드, 복수심에 불타오르다… 덴젤 워싱턴, 다코타 패닝 주연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6 18: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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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젤 워싱턴, 다코타 패닝 주연의 액션 영화 '맨온파이어'가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맨온파이어'는 세계 각지에서 수 많은 죽음을 집행했던 전 CIA 전문 암살 요원 존 크리시(덴젤 워싱턴 분)가 암울한 과거로 알코올에 의지하면서 시작되는 영화다. 

 

그는 오랜 친구이자 동지인 레이번(크리스토퍼 웰켄 분)의 권유로 멕시코시티에서 보디가드로 일하게 되고, 유명 사업가 사뮤엘(마크 앤서니 분)의 아홉 살 딸 피타(다코타 패닝 분)를 보호하게 된다. 

 

세상에 벽을 쌓았던 크리시는 호기심으로 똘똘뭉친 소녀 피타에게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하지만, 어느날 파티장에서 수상한 사내들이 피타 주위로 몰려드는 것을 목격한다. 

 

크리시는 피타를 지키기 위해 전력을 다하지만, 피타는 결국 살해당한다. 

 

분노한 크리시는 자신의 목숨을 걸고 납치범들을 모조리 찾아내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영화 '데자뷰'와 '트루 로맨스', '유혹' 등을 연출한 토니 스콧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앞서 덴젤 워싱턴과 다코타 패닝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작품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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