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진 소방위 운구하는 동료 소방대원들

김우성 기자

입력 2018-08-16 11: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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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일 김포 신곡수중보 보트전복 사고로 순직한 오동진 소방위와 심문규 소방장의 영결식이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마산동 김포생활체육관에서 경기도청장으로 거행된 가운데, 동료 소방대원들이 오동진 소방위를 운구하고 있다.두 대원에게는 이날 옥조근정훈장이 추서됐으며, 오후 4시께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김포/김우성기자 wskim@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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