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진에어, 면허취소 우려 속 '하락세'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16 13:5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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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C대표 항공사 진에어가 CEO 리스크에 타격을 받았다.

16일 오후 2시 현재 진에어는 전거래일대비 1.85% (▼400원) 내린 2만1천200원에 거래중이다. 장초반부터 52주 최저가를 기록중이다.

이날 오전 10시께에는 5.56% 내린 20,400원(▼1,200)을 기록하며 52주 신저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최근 외국인은 177,304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692,346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순매수량을 늘리며 869,650주를 순매수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외국계 증권사 중 모건스탠리는 2만2816주, CS가 1만5682주를 팔아치웠다.

이같은 흐름은 국토부의 진에어 면허취소 여부 결정을 두고 영향을 받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재 진에어는 면허취소 문제와 관련해 2차례 청문회를 마친 상태이며, 추가 청문회 실시 후 취소 여부에 대한 국토교통부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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