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국민총소득) 한국, 열네 계단 '껑충'… 경제지표는 ↓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8-16 15:29:29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지난해 한국의 GDP가 1조 5천308억 달러를 기록하면서 전 세계 12위로 한 계단 밀렸다.

국민의 평균 생활 수준과 관련 깊은 지표인 1인당 GNI(Gross National Income : GNI)에서 한국은 지난해 2만 8천380달러로 재작년 45위에서 14계단 상승한 31위를 차지했다.

한국보다 밑에 있던 러시아가 1조 5천775억 달러를 기록하며 11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GDP 순위 1위는 19조 3천906억 달러를 기록한 미국이었고, 중국이 12조 2천377억 달러로 2위, 그 뒤는 일본, 독일, 영국, 인도, 프랑스 순으로 뒤를 이었다.

국내총생산(GDP)는 대표적인 경제성장 지표를 나타낸다. 국민총소득(GIN)은 국민소득을 보다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나온 경제지표다.

/김백송기자 baecksong@kyeongin.com




김백송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