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송범근, 한국-말레이시아 경기 후 여론 의식? SNS 비공개·삭제

김백송 기자

입력 2018-08-18 10:35:13
글자크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링크
  • 메일보내기
  • 인쇄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 메일전송

untitled-102.jpg
황희찬 SNS. /인스타그램
축구선수 황희찬이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했다. 

 

한국은 지난 17일 인도네시아 반둥 시잘락하루팟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E조 리그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에 1-2로 패했다.

이날 황희찬은 전반 35분 한국에 주어졌던 절호의 찬스에서 골을 연결하지 못해 의문을 남겼다.

 

또 후반 40분 측면 돌파에 성공하고도 골을 돕지 못해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지난 월드컵에서 피파랭킹 1위 독일에 승리했던 한국축구대표팀의 이번 패배에 네티즌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한편 골문을 맡았던 송범근도 경기가 끝난 새벽 자신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김백송 기자 baecksong@kyeongin.com


김백송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