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무의·소무의도로 가을여행… 직통 이벤트열차 來 8일부터 운행

홍현기 기자

발행일 2018-08-20 제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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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사장·김한영)가 인천 영종도와 무의·소무의도를 당일치기로 여행할 수 있는 가을맞이 직통 이벤트 열차를 9월 8일부터 11월 3일까지 총 6회 운행한다.

이번 이벤트 열차는 공항철도와 인천관광공사, 인천시설공단이 함께 '비용은 소박하게, 재미는 확실하게, 공항철도로 떠나는 가을여행(소확행)'이라는 주제로 기획했다.

서해 바다의 탁 트인 전망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레일바이크와 천일염 제조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영종 씨사이드파크 여행열차'는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적합하다.

철도, 선박, 버스 등 연계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무의·소무의도 섬 여행열차'는 가을 섬 정취를 즐기기에 좋다. 상품 가격은 1인당 1만원~1만2천원 수준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항철도 홈페이지(www.arex.or.kr)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은 공항철도 홈페이지에서 23일부터 가능하다.

/홍현기기자 hhk@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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