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TP, 22~24일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 하계포럼

이현준 기자

입력 2018-08-19 18: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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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이하 인천TP)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인천송도국제도시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아시아생물공학연합체(AFOB) 하계포럼'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AFOB 한국지부와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전 세계 바이오산업 분야 저명인사와 함께 아시아지역 인류 건강·복지 분야 관련 생명공학 과제 등을 논의하게 된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필립 클라에스 유엔 식량농업기구 박사, 조동성 인천대 총장 등이 이번 포럼 기조강연에 나선다. 또 일본, 중국,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생명공학 전문가들의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노범섭 인천TP 바이오센터장은 "이번 포럼에선 학계 연구자를 비롯해 산업계 종사자, 정부 부처 관계자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바이오산업의 발전 방안과 모델을 함께 고민하는 한마당 잔치가 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AFOB 하계포럼은 지난 2016년 8월 중국 칭다오(靑島)에서 처음 열렸다.

/이현준기자 uplhj@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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