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골프'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생중계… 박성현·양희영 우승 경쟁

김지혜 기자

입력 2018-08-20 07:5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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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골프, LPGA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중계. 박성현·양희영, 우승 경쟁.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박성현이 샷을 치고 있다. /AP=연합뉴스
 

JTBC 골프에서 '2018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가 생중계되고 있다.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의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파72)에서는 LPGA 투어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대회 최종 4라운드가 진행 중이다.

지난 19일 3라운드서 박성현은 버디 8개를 뽑아내며 6언더파 66타를 쳤다. 양희영은 보기없이 7개의 보기를 골라내며 7언더파 65타를 때렸다.

박성현과 양희영은 중간합계 19언더파 197타로 리제트 살라스(미국)에 2타차 공동2위로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이날까지 작년 챔피언 렉시 톰프슨(미국)은 8언더파 64타를 쳐 공동4위(16언더파 200타)를, 고진영(23)은 5타차 공동5위(15언더파 201타)였다. 

 

과연 오늘 최종라운드서 살라스를 꺾고 새로운 강자가 나올 지 귀추가 주목된다.

JTBC 골프 채널은 20일 오전 4시 45분부터 LPGA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생중계를 하고 있다. JTBC 골프 홈페이지와 네이버 스포츠에서도 볼 수 있다. 

 

/김지혜기자 keemjye@kyeong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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