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47미터' 눈 앞의 식인상어! 주어진 탈출 시간, 단 20분… OCN서 방영중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20 13: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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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7미터' 스틸컷.

영화 '47 미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20일 케이블 영화채널 OCN에서는 이날 오후 1시부터 공포 스릴러 영화 '47 미터'(감독 조하네스 로버츠)를 방영 중이다.

'47 미터'는 47m 바닷속으로 추락한 '샤크 케이지'에서 남은 산소량 15%를 가지고, 20분 만에 탈출해야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자매인 리사(맨디 무어 분)와 케이트(클레어 홀트 분)는 둘만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익스트림 스포츠인 '상어 체험(샤크 케이지)'에 도전했다.

 

그러나 즐거움도 잠시, 두 사람은 알 수 없는 사고로 바다 속에 추락하게 된다.

식인 상어 무리에 둘러싸인 샤크 케이지 속. 산소 탱크로 버틸 수 있는 시간은 단 20분. 두 사람은 탈출할 수 있을까.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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