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조국에 버림받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공유의 고군분투!…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20 18: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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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용의자 포스터
 

영화 '용의자'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용의자'는 원신연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3년 12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출연공유(지동철), 박희순(민세훈), 조성하(김석호) 등이 출연했다.

 

영화 '용의자'는 조국에게 버림받고 가족까지 잃은 채 남한으로 망명한 최정예 특수요원 '지동철'(공유).

그의 목표는 단 하나, 아내와 딸을 죽인 자를 찾는 것뿐이다.

놈의 행적을 쫓으며 대리운전을 하며 살아가던 동철은 유일하게 자신과 가깝게 지내던 박회장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죽기 전 박회장이 남긴 물건을 받아 든 동철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어 모두에게 쫓기게 된다.

피도 눈물도 없이 타겟을 쫓는 사냥개 ‘민대령’(박희순)까지 투입돼 빈틈 없이 조여오는 포위망 속에 놓이게 된 동철. 하지만 자신만의 타겟을 향한 추격을 멈추지 않는다.

 

영화 '용의자'의 누적 관객수는 413만 1338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이는 손익분기점인 350만 명을 넘긴 수치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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