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트릭트9, '외계인 관람금지' 외계인들이 28년간 인간의 통제를 받는다?…누적관객수는?

디지털뉴스부

입력 2018-08-20 18:5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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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디스트릭트9 포스터

 

영화 '디스트릭트9'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디스트릭트9'은 닐 블롬캠프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09년 10월 개봉했다. 영화에는 샬토 코플리(비커스 메르바), 바네사 헤이우드(타냐 메르바), 제이슨 코프(그레이 브래드냄) 등이 출연했다.

 

영화 '디스트릭트9'은 남아공 상공에 불시착한 외계인들은 요하네스버그 인근 지역 외계인 수용구역 '디스트릭트 9'에 임시 수용된 채 28년 동안 인간의 통제를 받게 된다. 

 

외계인 관리국 MNU는 외계인들로 인해 무법지대로 변해버린 '디스트릭트 9'을 강제 철거하기로 결정하고, 프로젝트를 추진하던 중 책임자 비커스가 외계물질에 노출되는 사고를 당한다.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서 외계인으로 변해가는 비커스. 정부는 비커스가 외계 신무기를 가동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라는 것을 알고 비밀리에 그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정부의 감시시스템이 조여오는 가운데, 비커스는 외계인 수용 구역 '디스트릭트 9'으로 숨어든다.

 

영화 '디스트릭트9'의 누적관객수는 841,125명(영화진흥위원회 제공)이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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